지난 일년간 기다리던 제임스 베닝의 스파랄게티 스크리닝을 포기하고 은희언니를 만났다. 한국에서 왔다는데~엘에에서 맞는 귀한 손님이다.ㅋㅋ 해질녁에 기차역에서 공항까지 모시는 드라이빙 데이트를 했다.
은희언니 감독 분위기를 폴폴풍기며 등장.
덩달아 등장한 준회도 몹시 반가웠다.
시간을 두고 친구를 만나기.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있는 친구들을 보니 참 기분이 산뜻하다. 다들 잘 살고 있었군.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현실을 꾸려나가는 길을 만들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힘을 많이 얻었다.
Wednesday, October 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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