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17, 2008

기억장난

시카고의 눈오는 거리.
눈맞은 게리의 건축물.
내가 처음으로 혼자 살기 시작한 동네가 시카고이다. 이 도시를 떠난지 네해가 되어간다. 소중한 기억들이 참 많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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